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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매버릭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국내해외반응

500억 건물주 2023. 6. 11. 21:36

출처 구글 이미지

정보 및 줄거리

1986년 영화 큰 흥행을 이끌었던 탐 크루즈의 탑건의 속편으로 36년만에 개봉되는 탑건의 시리즈이다. 연출은 오블리비언을 맡았던 조셉 코신스키가 연출을 담당했고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개봉을 연기하다 2022년 6월에 개봉했다. 개봉하자마자 엄청난 흥행으로 관객몰이를 하더니 개봉 31일 만에 전세계 흥행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야기의 시작은 피트 매버릭 미첼(톰 크루즈) 대령이 현역에서 물러나 극초음속기인 다크스타 프로그램에서 테스트 조종사로 활동하며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다크스타의 마하 9 도달 시험에서 예산 초과 및 마하 10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프로젝트가 중지되고 만다. 하지만 가만히 있을 매버릭 대령이 아니다. 마하 10을 달성하면 되는 것 아니냐며 시험비행에 올라서는데 전부 다 실패할 거라 생각했던 예상과는 다르게 마하 10을 달성하게 된다. 상관인 케인은 이를 질책하며 군사재판에 회부하고 싶지만 타이밍 좋게 전출 명령이 내려왔다며 탑건 스쿨의 교관 전출 명령을 내린다. 하지만 자신이 단순한 교관이 아니라 최고 기밀 작전에 차출된 것이라는 사실을 전해듣고, 특수 임무에 투입될 정예 인력을 교육시키게 된다. 이 기밀작전은 적국의 험준한 깊 은 협곡 속 분지에 위치한 우라늄 농축 시설을 파괴하는 임무로 실패하는 그 순간 침공 노출과 함께 목숨을 잃게 될만한 큰 임무라고 소개한다. 브리핑을 들은 매버릭은 편대 둘을 동원하며 저공비행으로 적의 레이더를 피한 뒤 정밀 폭격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하는데 사이클론은 작전에 투입되는 것이 아닌, 투입될 정예 여섯 명을 선발하는 것이 임무라고 말한다. 교육생들은 전부 다 불가능한 시나리오라고 말하지만 페니에게 용기를 얻은 매버릭은 직접 시뮬레이션 하며 충분히 가능한 작전임을 증명한다. 작전에는 성공하지만 위기에 처한 매버릭과 루스터. 이 난관을 어떻게 헤치고 무사히 복귀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영화 후반부의 묘미일 수 있겠다. 과거 탑건의 요소들이 이어지며 같이 비행을 했던 전우의 아들과 다시 한 번 같이 비행을 하는 가슴 뭉클한 장면도 빼놓지 말아야할 것이다. 

등장인물

 

피트 매버릭 미첼(톰 크루즈): 탑건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피트 미첼, 콜사인 : 매버릭. 전투기 조종사 중 한 명으로 고집이 세고 독선적인 판단으로 전투에서 공적을 세웠지만 아직까지 대령에 머무르고 있다. 

브래들리 루스터 브래드쇼(마일즈 텔러) : 브래들리 드래드쇼. 콜사인 : 루스터. 매버릭의 동료였던 구스의 아들로 비행 중 사고를 당한 뒤 아들이 그 뒤를 이어 조종사가 된다. 도전보다는 안전을 중요시하는, 결정적인 순간에는 소극적인 인물.

페니 벤저민(제니퍼 코넬라) : 탑건 스쿨 앞 술집을 인수해 매버릭을 다시 조우하게 되는 인물. 매버릭의 심리적 정신적인 지지자. 흔들리지 않게 지탱해주며 조언을 아끼지 않는 인물.

국내해외반응

헐리우드 영화계에 다시 한 번 한 획을 긋는 영화이지 않을까 싶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개봉이 연기 되었지만 그 기다림도 값질만큼 여전히 늙지 않고 건재한 톰 크루즈의 액션은 정말이지 어떠한 말도 아깝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스턴트 배우를 최대한 쓰지 않고 직접 다 해내 더욱 더 몰입감을 주는 톰 크루즈의 압도적인 액션신과 세련된 영상미는 모든 관객을 휘어잡을 수 있을 정도로 매력적이었다. 실감나는 연출을 위해 cg는 사용하지 않고 모든 배우들이 전투기에 탑승해 촬영을 했을 정도로 모든 배우들의 열정도 엿볼 수 있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극복과 초월이라는 단어를 몸소 보여주는 이 영화에 관객들은 모두 감동하지 않았을까 싶다. 해외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네이버 평점 9.6점과 819만명이라는 관객을 동원하며 '영화관이 필요한 이유.', '다른 말이 필요한가 레전드.'라며 영화를 극찬하기도 했다. 필자도 영화관에서 직접 관람을 했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들어 끝나는 게 아쉽다고 느낄 정도였으니 말이다. 해외반응도 국내와 마찬가지다. '탑건 2가 끝나자마자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위대한 블록버스터 영화다.' 등등의 반응들이 쏟아져나왔다. 이런 퀄리티의 액션 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을 정도로 톰 크루즈가 나이 들어가는 것이 매우 아쉽다.